수지의 논현동 집과 삼성동 건물의 시세차익이 28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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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논현동 집과 삼성동 건물의 시세차익이 28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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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비

수지의 탁월한 재테크 능력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가 소개됐다.

이날 6위의 주인공은 가수 수지였다. 수지는 과거 30억 9천만 원에 논현동 집을 매입했으며, 현재 이 집의 실거래가는 약 41억 원이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을 ”정말 좋은 집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또한 수지가 4년 전 37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건물의 현재 시세는 평가금액 약 55억 원이었다. 두 건물의 시세 차익을 합하면 총 28억 원이다.

수지는 시세차익 뿐 아니라 평소 기부 금액으로도 유명하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이 16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수 많은 스타들이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난 스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와 싸이, 박서준이 1위부터 3위까지 이름을 올렸으며, 각각 297억원, 124억 5천만원, 46억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 4위에는 원조요정 유진, 5위는 카라 출신 박규리, 7위에는 슈퍼주니어 규현이 이름을 올렸다.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이제현 프리랜서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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