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경호원' 출신이자 지금은 미용사인 최영재가 경호학과 출신 아내와 죽도 들고 싸운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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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경호원' 출신이자 지금은 미용사인 최영재가 경호학과 출신 아내와 죽도 들고 싸운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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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에 출연한

‘문재인 경호원이자 특전사 출신’으로 유명한 최영재가 경호학과 출신 아내와 연애 및 결혼 비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최영재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찍힌 사진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으며, 지금은 미용사로 일하고 있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 최영재는 “해방타운 입주 후 주변 반응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아내가 부담스러워했다. 왜 옷을 벗었냐고 하기에 집에서 벗으면 혼나니까 밖에서 벗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최영재는 “그러자 아내가 제 몸이 옛날 같지 않다고, 왜 저 상태에서 벗은 거냐고도 타박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좋은 몸이지만, 아내는 그의 과거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보니 기대치가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해방타운에 출연한

이어서 최영재는 경호학과 출신 아내와 연애 시절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최영재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같았다”며 “대학생 때 연애하면서 싸운 적이 있는데 아내가 죽도를 들고 오라고 하더라. 하지만 나는 여자친구인데 때릴 수가 없지 않나. 방어만 했는데 너무 많이 맞으니 아파서 화가 났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방타운에 출연한

최영재는 최근 사람들이 으레 ‘경호원‘하면 떠올리는 딱딱한 이미지와 달리 스윗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해방타운’에서 공개된 최영재의 일상은 미용사로 일하면서도 육아에 적극적이었다. 최영재는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한 뒤 아이들을 깨우고 씻기고 밥 먹인 후 등교 준비까지 시켜서 학교에 데려다주는가 하면 8살, 6살 두 딸의 머리를 직접 따주기도 했다.

최씨는 ”흔히들 남편이 육아를 도와준다고 하는데, 틀린 이야기다. 육아는 부부가 같이 해야 한다. 와이프보다 제가 더 육체적으로 건강하기 때문에 제가 육아를 많이 하려고 한다”는 상식적인 발언으로 모든 여성 패널의 환호를 받았다.  

강나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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