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션 아이콘' 트랜스젠더로 커밍아웃 후 엘리엇 페이지가 선보이는 패션은 남다르다 (베스트 패션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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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션 아이콘' 트랜스젠더로 커밍아웃 후 엘리엇 페이지가 선보이는 패션은 남다르다 (베스트 패션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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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페이지는 새로운 패션 아이콘이다.

핑크뉴스는 엘리엇 페이지의 가장 멋진 7가지 패션 스타일을 공개했다. 

 

1. 파리 패션위크 엘리엇 페이지가 발렌시아가 런웨이에서 선보인 올블랙 ‘크록스’ 패션

파리 패션위크 발렌시아가 런웨이에 선 엘리엇 페이지

엘리엇은 2일 파리 패션위크 발렌시아가 쇼의 런웨이에서 ‘고스’(고혹적인 분위기와 퇴폐미가 적당히 섞여 탄생한 패션) 스타일의 굽이 높은 발렌시아가 명품 크록스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심플한 오버사이즈 올블랙 착장에 포인트를 주는 ‘고스 크록스’는 그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Elliot Page in @BALENCIAGA ❤️ pic.twitter.com/gJ4DH3YHEQ

— i-D (@i_D) October 2, 2021
 

팬들은 ”엘리엇 페이지와 발렌시아가와의 만남이라니 최고다”, ”엘리엇이 저 크록스를 신으니 너무 멋있어서 어지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2. ‘성소수자 남성’을 상징하는 꽃을 달아 오스카 와일드를 추모한 엘리엇 페이지

9월 13일 뉴욕 멧 갈라쇼에 참석한 엘리엇 페이지

엘리엇 페이지는 9월 13일  ‘멧 갈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개최하는 자선 모금 행사)에 참석하며 남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바로 아일랜드의 소설가 및 극작가이자 평론가였던 오스카 와일드에게 보내는 오마주 (존경의 표시로 다른 작품의 주요 장면이나 대사를 인용하는 것) 패션을 선보인 것이다. 셰익스피어 이후 가장 사랑받는 19세기 영국 최고의 극작가인 오스카 와일드는 게이였다. 

@TheElliotPage with an Oscar Wilde ho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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